평화를 꿈구며 (DPCW 제3조)

DPCW 10조 38항  3조
제가 즐겨보는 티비 중 하나는 동물의 왕국 인데요 ㅎㅎ
뭔가 보고 있으면 자연으로 돌아간 거 같으면서도 약육강식의
세계도 신기하고 동물들이 잡아먹고 그런걸 보는 것도 신기하더라구요~




제가 최근에 본 영상에서는
동물들이 영역을 차지하기 위해서 자기의 힘과 욕심 때문에 서로 할퀴고
몸부림을 치면서 싸우지만 결국 둘다 상처뿐인 모습이였습니다.
싸울 때 서로가 얼마나 아팠을까그 고통은 말할 수 없었을 것 입니다.
서로 싸우지 않고는 살 수 없을까 ~ 평화로운 마음으로 살아갈수 있을텐데. ......
싸움 자체가 전쟁이 아닐까요~~??
자신의 욕심 때문에 전쟁은 일어나고 전쟁으로 인해 망가지고 찢어지고
죽어가는 삶...
조그만한 것을 얻기위해 큰 것을 잃어버리는 것이 바로 전쟁이었습니다











































DPCW 제 3를 보면 우호관계 유지와 침략 행위의 금지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유엔 최고 결의 제2625호에 따르면 
모든 국가는 국제 관계에서 유엔의 목적과 일치하지 않는 어떤 방법으로도 
타국의 영토보존 정치적 독립을 침해하는 군사적 정치적 경제적 또는 
어떤 다른 형태의 강압 행위는 삼가 할 의무가 있다는 내용이 있고
전쟁을 막기 위한 노력 해왔지만 UN조차 전쟁을 막지도 해결하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DPCW는 그동안의 국제법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무력을 통한 위협 및 무력 사용의 금지,
전력의 감축, 우호관계 유지와 침략행위의 금지,
국경, 자결권, 분쟁의 해결, 종교의 자유,
종교·민족정체성 그리고 평화,
평화문화의 전파 등
전쟁을 원천적으로 봉쇄하는
내용이 담겨져 있습니다.
 
필리핀 민다나오 섬에 전쟁이 있었는데,
그 곳은 카톨릭과 이슬람 세력과의 충돌로 지난 40년 동안 전쟁으로
인해 17만명 이상의 희생자가 넘는 사상자가 발생한 분쟁이었습니다.
국민들은 언제 발생할지 모르는 테러에 불안감을 갖고 무자비하게 참수하고
피살당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민다나오 일부지역에서는 공공시설의 점거하고, 경찰 카톨릭 신부를 납치, 살해하면서
더욱 자신들의 영역 확대에 집중하는 모습을 보였고 
이로 인해  무고한 경찰과 시민들만이 죽게 된 것이지요.
한사람 지도자의 잘못된 판단으로 전쟁은 시작되어 
무고한 사람만이 죽게 된 것이 전쟁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지금은 그 곳이 전쟁이 종식되었는데 
이 전쟁의 종식은 바로 평화 협정으로 가능했습니다.
곳곳에 평화 학교가 세워지고 어느 국가, 어느 지역보다도 우호적인 관계를 맺으며
평화를 전하고 있습니다.














DPCW 1038을 지지하고 촉구하여 UN 국제 법에 제정 될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IWPG(세계여성평화그룹)는 DPCW를 적극 지지하고 있습니다.

윤현숙 대표님은 '세계여성평화인권위원회'를 만들어 
DPCW기반으로 여성 인권 운동을 
하고 있습니다.
여성 인권과 생명을 보호하는 일에 37억의 여성이 하나가 된다면 
평화는 속히 올 것입니다.

그리하여 평화를 후대에 유산으로 물려 줍시다.



#세계평화 #평화 #전쟁종식 #세계여성평화그룹 #DCPW #IWPG

댓글

  1. 싸우지 않고 타협하고 협력하며 살아가길 기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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