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WPG 피스메일 제16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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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ENIA에서 열린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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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메니아                                                      지난 6 월 27일 아르메니아 예레반에서도  공한즈 아동센터 주관으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를 진행습니다. 이날 공한즈 아동 센터 학생150여명이 참가했습니다. 여러가지 미술도구를 이용해서 열심히 그림을 그리는 아르메니아 아이들 귀엽고 예쁘죠? ♫♫♫ 공한즈 아동 센터 매니저 카리네 씨는 "중동이라는 지역은 평화가 절실히 필요하며,  평화를 어린이들이  직접 표현해보고 염원하는 시간이  어린이들과 선생님들에게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라고  말하였습니다. 아르메니아 아이들도 평화를 염원는 마음은 우리와 같을거라 생각해요^^  아이들이 그린 그림과 수상한 상장을 받아들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네요~~ 축하해요~~^^

AUSTRALIA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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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둥~~~^^ 도시와 자연이 공존하는  아름다운 항구도시 시드니~~  6월 28일 시드니에 있는 타렌 포인트 공립학교 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 를 진행했습니다. 평화야~~ 친구하자!!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한 학생은 “ 호주에서 처음열린 ‘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 를 통해  평화에 대해 생각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고 ,  지구촌에 무기와 전쟁이 사라지고  모든 아이들이 평화롭게 살 수 있기를  소망한다 .” 며 , IWPG 에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습니다.  타렌 포드 공립학교 Anyes McLean 교사는 “ 지구촌은 평화가 절실히 필요하며 ,  어린이들이 평화 그림을 직접 표현해보고  염원하는 시간이  학생들과 교사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이었다고 너무 좋아하셨답니다. 우리 함께 평화의 세상 이루어요~  IWPG는 유엔경제사회이사회(UNECOSOC)와 유엔글로벌소통국(UNDGC)에 등록된 세계적인 여성 NGO로서, 호주에서도 전 세계 여성 평화 네트워크, 여성평화교육, 평화문화 전파, 평화국제법 지지 및 촉구 사업 등을 통해 활발한 평화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YEMEN에서 열린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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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MEN PEACE   인도양 몬순이 가져다주는 풍부한 강우의 혜택으로 일 찍부터 농업이 상당히 발달한 나라 예멘 예멘의 사나에 있는 ‘음악을 위한 예멘인의 집’ 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를 성공적으로 개최했습니다 .    활짝 웃고있는  예쁜 우리 아이 보기만 해도 금방 평화가 이루어질 것 같네요~~ 이번 대회는 IWPG 예멘 평화위원회 회장인 살와 살레 주관으로 진행되었고, 학부모와 함께 초·중·고학생 60 명이 참가했습니다. 예멘은 내전을 겪고 있는 지역으로 평화가 절실히 필요하며 행사를 통해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평화의 메세지를 전 세계에 전달하기 위해 지구촌 전쟁종식, 평화의 손편지, 평화사랑, 무기 근절 등을 주제로 그림을 그렸습니다. 이날 대회에 예멘 평화위원회 임원들과 '예멘인의 집' 여성들이 함께 행사를 준비하였습니다. 지구촌 온 세상이 평화로운 세상이 되길 바라며... 제3회 그림그리기 대회에서 다시 만나요.

TANZANIA에서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가 열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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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6월16일 탄자니아 어린이날 IWPG 제2회 평화사랑 그림그리기 국제대회 가 진행되었습니다. 탄자니아 송기지역 초,중,고 학생들 140여명이 모여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했고, 굿니스 아카데미 탄자니아 단체와 아프리카의 에이즈와 말라리아를 위한 기구 (CHAMA), 남부 고원 경제 권력 기구 (SHEEO), 농촌교육지원센터 (RESA) 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습니다. 그림그리기 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의 모습이 보이네요 아이들의 마음처럼 하얀 도화지를 받아들고 기뻐하는 모습이 넘 예쁘네요. 그림을 그리고 있는 우리 아이들의 모습 그림을 그리기전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 아마도.... 전쟁이 없는 세상 고통이 없는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지구촌이 평화의 세상이 되기를 바라며 도화지에 꿈을 그려 나갑니다. 그림 그리기가 진행 된 후 라자부 하산마티무라 탄자니아 송기아 지역 시장과 인사들을 모시고 예선 심사와 시상식이 진행되었어요. 상장을 받아들고 수줍어하며 해맑은 웃음을 보이는 아이들의 모습이네요 축하해요~~~^^ 참석한 인사들은 아이들에게 어떠한 선물 보다 평화를 염원하는 마음을 선물 하는 것은 매우 의미 있는 일이고 다음 세대에게 줄 선물 또한도 평화 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언어도 다르고 피부색도 다르지만 우리 아이들이 바라는 소망은 같을거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IWPG와 함께 평화의 세상 만들어요.

IWPG 피스메일 제15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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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국제법 DPCW 1조 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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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며칠 따스한 날씨에 평화로움마저 느껴집니다... 얼마전 IWPG회원들과 강화에 있는 전쟁박물관에 다녀왔습니다~~ 강화도는 우리나라 전쟁 역사의 군사적 요충지로 아픈 전쟁의 역사가 남아 있는 곳입니다... 강화 전쟁박물관 전쟁 박물관 1전시실 부터 4전시실 까지 선사시대 부터 근현대에 이르기까지 각종 전쟁 관련 유물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강화 전쟁 박물관은 역사의 고비때 마다 군사적 요충지 역할을 수행하며 외세의 침략을 막아낸 강화의 호국정신을 기리기 위해 설립되었다고 합니다.. 고려시대 대몽 항쟁부터 조선시대 북방 민족의 침입,,, 일제시대에는 일제의 침탈 그후 병인양요, 신미양요, 외세의 침입 그리고 북한의 연평도 도발까지... 많은 외세의 무력 침략에 최전방에서 맞서던 곳이 바로 강화도라고 해요... 참 많은 아픔과 시련이 있는 곳이죠..ㅠ 강화갑곶돈대 이렇게 많은 외세의 침입속에서도 우리나라를 지키기 위해 얼마나 많은 목숨이 희생되었을지 생각하면 마음이 숙연해지더라구요... 이제는 더이상의 전쟁으로 인한 젊은 청년들, 무고한 민간인들의 희생이 없어야겠죠.. ​ 오늘은 평화국제법 DPCW 10조 38항중 제1조 1항 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평화 국제법에 어떠한 경우에도 무력행사를 삼갈 것을 엄숙히 재확인하고 침략을 국제범죄로 간주해야 한다 로 되어 있습니다. ​ 유엔헌장 제2조 4항 ' 무력사용금지' 원칙을 규정 해 놨지만 국제법이라고 할수있는 유엔헌장은 강대국의 힘의 논리에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지적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유엔은 군사적 개입을 통한 법적 제제를 하려고 해도 그 힘을 회원국에게 빌려야 하는데 결국 막강한 힘을 보유한 강대국의 영향력 아래 놓일수 밖에 없는 실정입니다. ​ 하지만 DPCW...